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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4-01 2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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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관리자
 조회 : 9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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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사람이 캄캄한 밤에 거리를 걷고 있었다. 그때 맞은편에서 장님이 등불을 들고 걸어왔다. 그 사람이 장님에게 물었다.
"당신은 장님인데, 왜 등불을 들고 다니지요?"
그러자 장님은 "내가 이 등불을 들고 걸어가야 눈 뜬 사람들이 장님이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테니까요."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스스로에게 이롭고 남에게도 이로운 곧 남을 이롭게 하며 자신을 도모하는 일. 서민경제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요즘.
이럴수록 나와 남이 둘이 아님을 아는 지혜로 오늘도 타인과 원만함이 실현되는 좋은하루 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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